솔라나, 24시간 미결제약정 6.8% 줄고 롱 청산 $23.5M

Solana 선물 시장은 $115.29에서 24시간 미결제약정이 6.7% 줄어든 $4.97B를 기록했다. 가격 하락과 함께 레버리지가 축소됐지만, 계정 기준 롱 비중은 66.2%로 여전히 높아 청산 방향은 롱에 더 취약하다.
상위 거래소도 포지션 축소
미결제약정 상위권에서는 Binance가 $925.1M, 점유율 18.6%로 가장 컸고 24시간 변화는 -6.2%였다. Gate는 $787.5M, 15.9%로 -5.7%, Bybit는 $681.8M, 13.7%로 -3.5%를 기록했다. OKX도 $346.9M, 7.0%에서 -5.9%를 보였다. 다만 4시간 기준 Bybit는 1.7%, Gate는 0.3%, Binance는 0.2% 늘어 단기 재진입도 관찰된다.
펀딩은 거래소별 엇갈림
펀딩비는 일률적인 과열 신호가 아니다. OKX는 0.004778%, Binance는 0.002570%로 롱 부담이 나타났지만, Bybit는 -0.006515%, Bitget은 -0.001800%로 숏 쪽 지급 구조였다. 계정 비중은 Bybit 롱 70.0%, Bitget 롱 75.4%인데, 실제 체결에서는 Binance 롱이 36.1%, Gate 롱이 40.3%에 그쳤다. 보유 계정은 롱에 몰렸지만 신규 체결은 매도 우위인 분열이다.
시간대별 청산은 방향이 바뀌었다
청산은 24시간 동안 롱 $23.5M, 숏 $1.8M으로 롱 손실이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4시간 구간에서는 롱 $89.4K보다 숏 $283.7K가 많았고, 12시간도 숏 $770.5K가 롱 $374.6K를 웃돌았다. 주요 롱 청산 가격은 $114.21~$114.65에 몰려 있어 이 구간 재시험이 추가 하방 압력을 가늠할 기준이다.
결론적으로 $114.21~$114.65가 첫 방어선이며, $115.29 부근에서 $4.97B 미결제약정이 다시 늘지 않으면 계정 롱 쏠림에 따른 하방 청산 위험을 우선 본다. 반대로 가격이 $115.33을 회복하고 미결제약정이 $4.97B를 웃돌며 증가하면 이 약세 청산 전망은 무효화된다. 데이터 기준: 베이징 시간 9월 24일 15:34, Binance·OKX·Bybit 등 주요 거래소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