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744.81, 옵션 맥스페인 앞 OI 2.37% 감소

현재 이더리움은 $2,744.81로 24시간 0.9% 올랐지만, 미결제약정은 $27.5B로 2.4% 감소했다. 가격 상승을 신규 레버리지 유입이 뒷받침하지 못해, 옵션 맥스페인 주변에서는 위쪽 추격보다 포지션 정리와 가격 수렴 가능성을 먼저 봐야 한다. 시장 보도도 이더리움의 $2,700대 회복과 옵션 관심을 전했지만, 거래소 집계는 상승 탄력이 아직 제한적임을 보여준다.
거래소 OI, 바이낸스가 중심
바이낸스 OI는 $6.4B로 전체의 23.4%를 차지했지만 24시간 2.7% 줄었다. 게이트도 $3.3B, 11.9%의 비중에서 10.7% 급감했고, 바이비트는 $2.4B로 8.6%, 비트겟은 $2.1B로 7.7%를 기록했다. 다만 최근 4시간에는 바이낸스 1.9%, 바이비트 2.6% 증가해 단기 재진입도 나타났다. 이는 맥스페인 인근에서 방향성이 확정됐다기보다 양방향 포지션이 다시 쌓이는 국면에 가깝다.
숏 청산 우위, 계좌와 체결은 엇갈려
24시간 청산은 롱 $37.2M, 숏 $83.7M으로 숏이 크게 많았다. 가장 큰 숏 청산은 $2,769.41에서 $5.2M, 롱 청산은 $2,718.51에서 $3.0M이었다. 계좌 기준 롱 비중은 바이낸스 71.2%, 바이비트 65.6%지만, 적극 체결은 바이낸스 롱 50.9%, OKX 숏 51.6%로 균형에 가깝다. 펀딩도 바이낸스 0.0%, OKX 0.0%, 코인엑스 -0.1%로 거래소별 온도 차가 있다.
결론적으로 $2,769.41이 단기 상단, $2,718.51이 하단 기준선이다. 가격이 $2,769.41을 넘고 OI가 $27.5B 위에서 증가하면 맥스페인 압력이라는 견해는 무효화되며, 반대로 $2,718.51 이탈과 OI 감소가 이어지면 수렴 후 하방 위험이 커진다. 데이터 기준: 베이징 시간 9월 22일 20:27, Binance·OKX·Bybit 등 주요 거래소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