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4시간 청산 $149.0M, 롱 쏠림 시험대

이더리움 가격은 $2,671.57, 미결제약정은 $26.3B까지 늘었다. 24시간 청산액은 $149.0M이지만, 시간대별 방향은 엇갈린다. 1시간에는 숏 청산이 $157.0M으로 롱 $5.8K를 압도한 반면, 12시간 누적에서는 롱 청산이 $72.0M으로 숏 $6.6M보다 훨씬 컸다.
거래소 OI는 엇갈린 축적
바이낸스 OI는 $6.2B로 23.4%를 차지했지만 24시간 -0.7% 줄었다. 반면 게이트는 $2.1B, 8.0%로 2.7% 늘었고, 비트겟은 $2.1B, 7.9%로 3.9% 증가했다. 바이비트는 $2.2B, 8.2%였지만 -1.4% 감소했다. 전체 OI가 1.5% 늘어난 가운데, 포지션이 한 방향으로 쌓이기보다 거래소별로 재배치되는 모습이다.
롱 계정과 체결 흐름의 간극
계정 기준 롱 비중은 68.6%지만 능동 체결 기준 롱은 63.7%에 그친다. 바이낸스에서도 계정 롱은 75.0%인 반면 체결 롱은 56.0%다. 펀딩은 바이낸스 0.001574%, OKX 0.000598%의 소폭 양수와 비트겟·바이비트 0.01%가 공존하고, 코인엑스는 -0.070207%로 반대편에 있다. 4시간 청산은 롱 $888.4K, 숏 $293.0K로 롱 압박이 아직 우세하다.
따라서 단기 관점은 하방 청산 위험이 남은 중립·약세다. $2,659.01과 $2,643.74가 롱 청산 핵심 가격대이며, $2,747.90과 $2,793.19는 숏 청산이 몰린 상단이다. 가격이 $2,747.90을 회복하면서 OI가 $26.3B 아래로 줄지 않는다면 이 하방 관점은 무효화된다. 데이터 기준: 베이징 시간 10월 3일 08:29, Binance·OKX·Bybit 등 주요 거래소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