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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평균 펀딩 -0.0224% 속 24시간 청산 $24.9M

CoinVictor2026-10-03 12:35:06
솔라나, 평균 펀딩 -0.0224% 속 24시간 청산 $24.9M

솔라나는 $118.96로 밀린 가운데 8시간 평균 펀딩이 -0.0224%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5.2B, 24시간 거래량은 $8.0B에 달해 포지션이 쌓인 상태에서 하락 압력이 먼저 나타난 모습이다. 한편 피서브가 솔라나 기반 디지털자산 플랫폼을 출시했다는 소식은 현물 서사에는 긍정적이지만, 현재 파생 수급과는 분리해 봐야 한다.

거래소별 OI, 게이트가 홀로 증가

미결제약정 비중은 Binance가 $998.4M, 19.3%로 가장 크고 Gate가 $907.3M, 17.5%로 뒤를 이었다. 다만 24시간 변화는 Binance -1.2%인 반면 Gate는 +6.6%였다. Bybit도 13.2%의 비중에서 -6.1% 줄어 포지션 축소가 두드러졌고, OKX는 6.8% 비중에서 +2.1% 늘었다. 전체 OI 변화가 +0.1%에 그친 만큼 거래소 간 방향성은 뚜렷하게 갈린다.

음수 펀딩과 체결 매도 충돌

펀딩비는 Bybit -0.0073%, Binance -0.0051%로 음수였지만 OKX는 +0.0012%, Gate는 +0.0062%였다. 계좌 기준 롱 비중은 67.1%인데, 실제 체결 기준 롱은 51.1%에 불과하다. Binance도 계좌 롱이 65.3%인 반면 테이커 롱은 31.5%로, 보유자는 롱에 치우쳤지만 신규 시장가 체결은 매도 쪽이라는 괴리가 확인된다.

롱 청산이 하방 신호 강화

청산은 24시간 $24.9M 중 롱이 $18.2M, 숏이 $6.6M이었다. 12시간 구간에서도 롱 청산 $14.5M이 숏 $536.5K를 압도했고, 4시간에는 롱 $2.5K 대비 숏 $267.6K로 단기 반등성 숏 청산도 일부 나왔다. OKX에서는 $119.57에서 $1.2M, $119.20에서 $1.2M 규모 롱 청산이 발생했다.

결론적으로 $119.57 회복 전까지는 음수 펀딩보다 롱 청산과 매도 체결의 조합을 우선 경계한다. $116.87이 다음 핵심 방어선이며, 가격이 $121.08을 회복하면서 OI가 $5.2B 위로 늘어날 때만 현재의 하방 판단을 무효화할 수 있다. 데이터 기준: 베이징 시간 10월 3일 12:34, Binance·OKX·Bybit 등 주요 거래소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