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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6.2B OI, 롱 청산 $40.6M으로 옵션 만기 압박

CoinVictor2026-09-26 12:34:22
비트코인 $46.2B OI, 롱 청산 $40.6M으로 옵션 만기 압박

비트코인은 $83,884.1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미결제약정은 $46.2B로 24시간 1.6% 감소했다. 시장에서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비트코인 흐름을 누르고 있다는 해석도 나왔다. 옵션 만기 국면이지만, 제공된 거래소 지표만으로 최대고통 가격 자체를 단정하기보다는 현재 포지션과 청산 경로를 함께 봐야 한다.

OI는 바이낸스와 바이비트가 축소

거래소별 미결제약정은 바이낸스가 $7.96B, 점유율 17.2%로 가장 컸고 24시간 2.1% 줄었다. 바이비트는 $4.87B, 10.5%로 4.2% 감소해 축소 폭이 더 컸다. 반면 게이트는 $4.80B, 10.4%로 1.0% 늘었다. 핵심 시장에서 포지션이 빠지는 동안 게이트만 잔존 포지션을 늘린 모습이다.

계정은 롱, 체결은 매도 쏠림

계정 기준 롱 비중은 바이낸스 56.6%, 바이비트 56.9%, 비트겟 60.7%로 롱 우위다. 그러나 공격적 체결은 반대다. 바이낸스 테이커는 롱 23.1%, 숏 76.9%였고 게이트도 롱 28.5%, 숏 71.5%였다. 펀딩비 역시 바이낸스 0.0029%, 비트파이넥스 0.0084%와 달리 게이트는 -0.0024%로 거래소 간 온도 차가 뚜렷하다.

롱 청산이 하방 꼬리 만든다

24시간 청산은 롱 $40.6M, 숏 $22.6M으로 롱 손실이 컸다. 1시간 기준으로도 롱 $309.4K 대 숏 $2.0K다. 가장 큰 롱 청산 가격은 $83,467.6과 $82,895.9였고, 숏 청산 사례는 $85,461.5에 포착됐다. 따라서 기본 시나리오는 $83,467.6 재이탈 때 추가 롱 정리와 OI 축소가 이어지는 하방 압력이다. 이 관점은 $85,461.5를 회복하면서 바이낸스 OI $7.96B가 증가할 때 무효화된다. 데이터 기준: 베이징 시간 9월 26일 12:33, Binance·OKX·Bybit 등 주요 거래소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