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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5.008 급락, 숏 청산보다 롱 방어가 시험대

CoinVictor2026-10-02 11:06:47
NEAR $5.008 급락, 숏 청산보다 롱 방어가 시험대

NEAR Protocol은 $5.008로 5.0% 하락했다. 거래량은 $2.93B까지 늘었고, 미결제약정은 $1.45B로 1시간 동안 3.7% 증가했다. 가격 하락과 레버리지 증가가 겹친 만큼 단순 매도보다 청산을 동반한 포지션 재편으로 봐야 한다. 시장에서는 알트 현물 ETF 자금 흐름과 거래소별 NEAR 상승률 집계 차이가 함께 부각됐다.

상위 거래소 OI, 바이낸스와 게이트가 핵심

미결제약정 점유율은 바이낸스가 18.9%, 게이트가 16.8%, 바이비트가 12.0%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만 24시간 변화는 각각 -2.5%, -3.8%, -9.8%였다. 반대로 OKX는 점유율 4.4%에 그쳤지만 3.4% 늘었고, 4시간 기준으로는 바이낸스 5.9%, OKX 9.4%, 바이비트 6.3% 증가해 단기 레버리지가 다시 쌓였다.

펀딩은 약세, 계정 롱 쏠림은 여전

펀딩 레이트는 거래소별 편차가 컸다. 바이낸스는 -0.0%, OKX는 -0.0%, 바이비트는 -0.0%였고, 코인엑스는 -0.1%로 가장 약했다. 반면 계정 기준 롱 비중은 바이낸스 60.9%, OKX 65.4%, 바이비트 65.0%, 비트겟 69.6%였다. 그러나 적극 체결 기준으로는 바이낸스 58.9%, OKX 58.1%, 게이트 44.7%로 롱 우위가 약해져 계정 포지션과 실제 매매 방향이 엇갈린다.

단기 숏 청산 뒤, 24시간은 롱 정리

청산은 1시간 동안 숏 $275K, 롱 $1K였고 4시간에도 숏 $366K가 롱 $11K를 크게 웃돌았다. 하지만 24시간 누적으로는 롱 $8.41M, 숏 $1.54M으로 방향이 뒤집혔다. 최대 롱 청산 가격은 $4.733, 규모는 $420K였다. 즉 단기 반등성 숏 청산이 나타났어도 큰 흐름에서는 하락 과정의 롱 손절이 더 컸다.

결론적으로 $5.008을 회복하지 못하는 동안에는 $4.733 재시험과 추가 롱 청산을 우선 경계한다. 미결제약정이 $1.45B 아래로 줄면서 가격이 $5.008을 회복하면 약세 전망은 무효화된다. 데이터 기준: 베이징 시간 10월 2일 11:05, Binance·OKX·Bybit 등 주요 거래소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