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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미결제약정 24시간 6.7% 급증, 매수 쏠림 점검

CoinVictor2026-09-26 17:19:25
솔라나 미결제약정 24시간 6.7% 급증, 매수 쏠림 점검

솔라나 가격은 $119.88로 24시간 2.1% 올랐고, 솔라나 미결제약정은 6.7% 증가한 $5.37B에 도달했다. 상승폭보다 포지션 유입이 더 큰 장세인 만큼, 추세 강화와 과열을 구분해야 한다. 시장에서는 솔라나 디파이가 이번 사이클에서 저평가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바이비트·게이트가 증가 주도

거래소별로는 Binance가 $1.02B, 점유율 19.0%로 가장 컸고 24시간 7.2% 늘었다. Gate는 $909.9M, 17.0%의 비중에서 16.5% 급증했고, Bybit도 $829.3M, 15.5%를 차지하며 21.7% 증가했다. 반면 최근 4시간에는 Binance -1.4%, OKX -1.5%로 일부 포지션이 줄었고, Gate만 2.3% 늘어 단기 추격세가 특정 거래소에 집중됐다.

계정 매수와 체결 방향은 엇갈려

계정 기준 롱 비중은 전체 62.6%로 매수 우위다. Bybit는 68.0%, Bitget은 72.7%까지 롱이 몰렸지만 Gate는 52.3%로 균형에 가깝다. 그러나 공격적 체결에서는 Binance가 롱 45.6%, 숏 54.4%로 오히려 매도 우위였다. 즉 대기 계정은 상승을 기대하지만, 실제 시장가 주문은 거래소별로 방향이 갈린다. 펀딩비도 Binance -0.0%, OKX 0.0%, Bybit 0.0%, CoinEx -0.6%로 일관된 롱 과열 신호는 아니다.

24시간 청산은 숏이 압도

청산은 24시간 기준 롱 $5.4M보다 숏 $21.6M이 훨씬 컸다. 다만 최근 1시간에는 롱 $268.5K, 숏 $59.5K로 롱 청산이 우세해 단기 되돌림 압력이 나타났다. 가장 큰 숏 청산 가격은 $123.02였고, 현재 가격 아래에서도 숏 청산이 이어져 상승 추격과 조정 위험이 동시에 남아 있다.

결론적으로 기준선은 $119.88과 OI $5.37B다. 가격이 $123.02를 회복하면서 OI가 다시 증가하면 상승 지속 신호지만, $119.88 아래로 밀리고 OI가 감소하면 이번 급증은 신규 매수보다 레버리지 청산을 동반한 과열로 해석해야 한다. 이 두 조건이 반대로 확인되면 현재의 상승 견해는 무효다. 데이터 기준: 베이징 시간 9월 26일 17:18, Binance·OKX·Bybit 등 주요 거래소 집계.